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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채리티 오픈]'티박스에서 방향잡기' 김보아
기사입력: 2015/05/29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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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재기자/휘닉스스프링스cc


<스포츠힘/경기 이천/정시재기자>올시즌 9번째 대회인‘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오는 5월 29일(금)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회장사인 E1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 전반에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채리티 성격의 본 대회를 창설했다. 취지에 걸맞게 올해에도 참가 선수들이 총상금의 10%인 6천만 원을 모으고 주최사도 6천만 원을 보태 총 1억 2천만 원의 기금이 장애인 복지시설 후원 및 골프 유망주 지원 등에 의미 있게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는 KLPGA 단독 주관 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최대한 많은 선수들에게 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하려는 주최사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각종 타이틀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대회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지난 주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5’에서 시즌 2승을 신고하며 시즌 상금 4억 원을 돌파했다. 올시즌 KLPGA투어 2승, JLPGA투어 1승을 거두며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전인지가 시즌 3승을 거두며 1인자 체제를 굳혀 나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1라운드 김보아 선수가 티박스에서 공략지점을 캐디와 의논하고 있다.

[정시재기자 sportsh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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