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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준형]백돌회,버디 나비 수여식"박수박수"
기사입력: 2014/07/17 [18: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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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길기자(사진=개그맨 박준형)

<스포츠힘/에스더길기자> "버디를 2개나 잡고도  게임비는 나의 몫이었다."

지난 11일 여주 솔모로CC에서 있었던 백돌회 정기 라운딩이 있었다. 백돌회는 말 그대로 White Stone Community로 명랑 골프의 회칙을 반영한 박준형 단장의 골프 모임이다.

이날은 정회원 박준형을 비롯한 3명과 비회원 정종철과의 라운딩이었고 최근 골프 실력이 부쩍 늘고 있는 박준형이 이날 버디를  2개나 잡고도 게임비를 정산한 안타까운 날이기도 했다.

'버디'는 정해진 홀 파3,파4,파5에서 한타씩을 줄인 타수로 2타를 줄인 '이글'과 3타를 줄이는 '알바트로스'도 타수를 줄였을때 사용하는 단어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가 버디를 잡기 위해선 정확한 티샷과 정확한 퍼팅감이 함께 동반되어야 가능하므로 18홀 라운딩에서 버디를 2개나 잡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버디를 했을때 캐디가 준비한 다양한 스티커로 스코어카드에 별이나 하트를 붙이기도 하고 최근에는 모든 동반자들이 볼수 있게 나비 스티커를 모자에 붙여서 버디에 대한 서비스를 확실하게 하고 있다. 

[에스더길기자 sportsh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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