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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즈2019]`선수들의 수다`
기사입력: 2019/04/11 [00: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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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재기자(오거스타 내셔널GC)

 

<스포츠힘/오거스타/정시재 기자>11일(미국시간)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하 오거스타GC)에서 제83회 마스터스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마스터즈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대결로 좁혀졌다.

누구보다 마스터스와 인연이 깊은 우즈는 최근의 회복세로 11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마스터스에 19차례나 출전해 우승 4차례를 포함해 13차례나 톱10에 들 만큼 오거스타GC와 호흡이 좋다. 

 

매킬로이는 4대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모두 수집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향한 5번째 도전에 나선다. 2011년 US오픈, 2012년과 2014년 PGA 챔피언십, 2014년 브리티시오픈에 이어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진 사라센, 벤 호건, 게리 플레이어, 잭 니클라우스, 그리고 우즈까지 단 5명밖에 이루지 못한 대기록이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7연속 톱10에 든 매킬로이는 도박사들이 예상한 우승 확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시우(23)가 3년 연속 출전한다.

 

아멘코스에서 선수들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시재 기자 golf08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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