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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포토]'부룩 핸더슨, 한국 갤러리에게 인사하기'
기사입력: 2016/10/13 [12: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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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재기자/스카이72

 

<스포츠힘/인천 중구/정시재 기자>국내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LPGA투어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016' 이 13일~16일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클럽 바다 코스에서 막을 올렸다.


디펜딩챔피언 렉시 톰슨(미국)의 타이틀 방어 여부와 함께 한국 선수들의 정상 등극 여부도 관심사다.

올 해의 신인선수로 확정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국내 무대를 평정한 박성현(23.넵스)의 활약도 주목받고 있다.

1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골프여제 박세리의 '열린 은퇴식'도 가진다.

 

1라운드 캐나다의 부룩 핸더슨 선수가 1번홀에서 갤러리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정시재 기자 sportsh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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