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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포토]'강력 다운스윙하는' 김지영2
기사입력: 2016/09/25 [14: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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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재기자/엘리시안 강촌
▲     ©정시재기자/엘리시안 강촌
▲     ©정시재기자/엘리시안 강촌

 

<스포츠힘/강원 춘천/정시재 기자>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골프클럽(파72 6,52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미래에셋대우 CLASSIC 2016’이 막을 올렸다.

 

2016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 국가대표로 맹활약한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국내 골프팬을 만난다. 이번 시즌 7승을 거두며 올 시즌 KLPGA 여왕을 향한 독주체제를 갖춘 박성현(23.넵스)도 최다승 우승에 도전한다.

 

태국 국가대표 포나농 파트룸(볼빅)과 전 세계 랭킹 1위 청 야니(대만)가 모처럼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새로운 ‘메이저 퀸’에 등극한 배선우(22.삼천리)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장수연(22.롯데)과 조정민(23.문영그룹)도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대회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코스 전장도 더욱 길어졌다. 늘어난 코스 전장은 선수에게 장타력을 요구할 뿐 아니라 다양한 코스 공략까지 필요하게 해 까다로운 코스로 거듭났다.

대회 최종라운드 김지영2 선수가 7 번홀에서 멋진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정시재기자 golf08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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